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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DS (Credit Default Swap) 설명 및 예시 — 초간단 버전
1️⃣ CDS 한 줄 정의
CDS = 어떤 채권이 ‘부도날 위험’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계약
👉 부도 보험 같은 역할이라고 생각해도 돼
(시험에서도 “보험과 유사” 표현 많이 씀)
2️⃣ 왜 CDS를 하냐?
딱 이 상황이야:
- 나는 회사채를 들고 있음
- 근데 걱정됨:
- “이 회사 망하면 내 돈 어떡하지…?”
👉 그래서
**“부도 나면 대신 돈 내줄 사람”**을 찾음
→ 그게 CDS
3️⃣ CDS에 등장하는 사람 2명만 기억
① 보호 매수자 (Buyer)
- 부도 위험이 싫은 사람
- 정기적으로 **돈(프리미엄)**을 냄
② 보호 매도자 (Seller)
- 부도 위험을 대신 떠안는 사람
- 대신 프리미엄을 받음
4️⃣ 돈 흐름은 이렇게 단순함
✔ 평소에는
- 보호 매수자 → 보호 매도자
👉 CDS 프리미엄(보험료) 지급
✔ 만약 부도 나면
- 보호 매도자 → 보호 매수자
👉 손실 보상금 지급
✔ 부도 안 나면
- 프리미엄만 주고받다가 계약 종료
5️⃣ 그래서 핵심 구조는 이거 하나
“부도 나면 돈 주고, 안 나면 보험료만 받는다”
6️⃣ CDS를 누가 쓰냐?
- 채권 들고 있는 투자자
- 부도 위험 제거(헤지)
- 헤지펀드
- “저 회사 곧 위험해질 듯”
→ 채권 없이도 CDS만 사서 베팅 가능
- “저 회사 곧 위험해질 듯”
📌 이게 《The Big Short》랑 연결됨
7️⃣ 시험에서 꼭 나오는 문장 3개
⭕ CDS는 신용위험을 이전하는 파생상품이다
⭕ CDS 프리미엄은 신용위험이 커질수록 상승한다
⭕ CDS는 보험과 유사한 구조를 가진다
❌ CDS는 금리위험을 관리한다
❌ CDS는 채권 그 자체를 사고파는 것이다
8️⃣ 스와프랑 연결해서 한 줄로 끝내기
- 금리스와프: 금리 위험이 싫어서
- CDS: 부도 위험이 싫어서
👉 둘 다
“싫은 위험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계약”
9️⃣ 진짜 마지막 한 줄 요약
CDS는 채권의 부도 위험을 사고파는 스와프 형태의 파생상품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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