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응형
*개인적인 공부를 위한 정리이기 때문에 다소 부정확한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.
TRS (Total Return Swap) 총수익스왑 개념 및 예시 — 진짜 기초
1️⃣ TRS 한 줄 정의
TRS = 어떤 자산에서 나오는 ‘모든 수익’을 서로 바꾸는 계약
👉 “그 자산을 가진 것처럼 수익·손실을 주고받는 스와프”
2️⃣ ‘Total Return(총수익)’이 뭔데?
어떤 자산(주식·채권 등)을 들고 있으면 보통 2가지가 생겨:
- 가격 변동 (오르거나 내리거나)
- 현금수익
- 주식: 배당
- 채권: 이자
👉 이 둘을 합친 게 Total Return(총수익)
3️⃣ TRS에서 누가 뭘 주고받아?
등장인물 2명
① 총수익 지급자 (보통 은행)
- 자산을 실제로 보유하고 있음
② 총수익 수취자
- 자산을 직접 사지 않았지만
- 그 자산의 수익을 받고 싶음
4️⃣ 계약 내용은 아주 단순해
✔ 은행 → 총수익 수취자
- 해당 자산의 총수익(가격변동 + 이자/배당) 지급
✔ 총수익 수취자 → 은행
-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지급
👉 즉,
“너는 이 자산의 수익을 가져가고,
나는 대신 이자만 받을게”
5️⃣ 예시 하나로 바로 이해
상황
- 대상 자산: 어떤 회사채
- 은행이 그 채권을 보유
TRS 계약
- 은행:
- 채권에서 발생한 이자 + 가격변동분을 지급
- 상대방:
- 은행에 이자(LIBOR + α 같은 것) 지급
결과
- 상대방은:
- 채권을 안 샀는데
- 산 것처럼 손익을 가져감
👉 이게 TRS의 핵심이야.
6️⃣ TRS를 왜 쓰냐?
① 자산을 직접 안 사고 노출만 얻고 싶을 때
- 규제
- 자금 부족
- 회계·재무구조 이유
👉 “소유 ❌ / 효과 ⭕”
② 레버리지 효과
- 적은 돈으로
- 큰 자산 수익에 노출
👉 헤지펀드가 TRS 좋아하는 이유
③ 대차대조표 관리 (은행 입장)
- 자산은 계속 보유
- 위험은 상대방에게 이전
7️⃣ CDS랑 TRS 차이 (시험 포인트)
| 구분 | CDS | TRS |
| 교환 대상 | 부도 위험 | 총수익 전체 |
| 지급 조건 | 부도 발생 시 | 항상 |
| 성격 | 보험 유사 | 소유 효과 이전 |
👉 시험에서:
- “TRS는 자산의 총수익을 이전한다”
- “TRS는 신용위험뿐 아니라 가격위험도 포함”
8️⃣ 한 줄 요약 (이거 기억)
TRS는 자산을 직접 보유하지 않고도
그 자산의 모든 수익과 손실을 가져가는 스와프다.
반응형
'투자자산운용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전통투자 vs 대안투자 — 차이 설명 및 예시 (0) | 2026.01.01 |
|---|---|
| CLN(Credit Linked Note) = ‘신용위험이 붙어 있는 채권’ 개념 및 예시 정리 (0) | 2025.12.28 |
| CDS (Credit Default Swap) 설명 및 예시 — 초간단 버전 (0) | 2025.12.28 |
| 스와프(SWAP)를 하면 누가 이득을 볼까? 중개하는 사람이 있을까? 누가 스와프를 할까? (0) | 2025.12.27 |
| 스와프(SWAP)를 하는 이유 (0) | 2025.12.27 |